산불조심 모자 기증 미담 잇달아

  • 등록 2007.11.26 01: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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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에서는 2007년 본격적인 산불예방활동이 실시됨에 따라 산불예방 홍보를 위한 산불조심 모자 기증이 잇따르고 있다.

평소에도 야간순찰 등 적극적인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천시 김천시 증산면 청암중기 대표 배호영(38세)씨와 증산주유소 대표 전진해(47세)씨는 산불조심 모자 100개(300,000원 상당)와 50개(150,000원 상당)을 각각 기증했다.
육대석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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