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꿈을 찍어 내는 로봇공방 운영

  • 등록 2013.11.24 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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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12~’14.1.11, 초중등생 대상 나만의 로봇손 만들기

경상북도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원장 윤종민) 로봇체험전시관(로보라이프뮤지엄)에서 「꿈을 찍어 내는 로봇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 포스텍 과학기술진흥센터(단장 임경순) 주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창의적 상상력이 풍부한 융합형 과학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3년 10월 12일부터 2014년 1월 11일까지 주말을 이용하여 나만의 로봇손을 3D 설계프로그램(솔리드웍스(solid works))으로 디자인하고 3D printer로 출력하여 직접 제작해 보는 시제품 제작소로서 융합형 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초ㆍ중등 및 가족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 3D printer는 일반 프린터가 활자나 그림을 인쇄하듯이 입력한 도면을 바탕으로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들어내는 기계로서 사용자의 상상력에 따라 다양한 물건을 제작 할 수 있는 기계이다.

3개 콘텐츠로 구성괴어 있으며 첫 번째 ‘오토마타를 이용한 로봇손 만들기’를 통하여 학생들의 상상력을 실현하기 위하여 기구학적 이론을 배우게 된다.

이송희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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