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일보 창간 6돌을 맞이하면서

  • 등록 2013.07.09 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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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 진성영 대한민국 대표 캘리작가

구미시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함께할 구미의 대표일간지 구미일보가 벌써 창간 6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6년의 시간 동안 구미의 눈과 귀가 되어 온 구미일보는 계층간의 삶을 심층적인 보도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들을 잘 담아내었으며, 상, 하, 수직, 수평 관계의 원만한 견인차 역할을 해 오는데 바른 언론의 길을 걸어왔다고 자부합니다.


또한, 아름답고 건강한 구미를 만들어 가는데 끊임없는 계도역할의 기수로써 남다른 열정과 추진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구미지역 특유의 정확한 색깔로 시민의 대변자로서 건강한 구미, 행복한 구미를 실현하는데 주도적인 계몽운동을 펼쳐 왔습니다.


나아가 구미일보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정론신문의 올바른 보도를 통해 진실을 알리는데 일신하여 시민들의 억울함을 일소시키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구미일보 창간 여섯돌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늘 희망을 심어가는 신문사가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캘리작가 석산 진성영
2013. 7. 8.

뉴스관리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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