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구미 시민 여러분, 그리고 구미일보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구미시갑 국회의원 구자근입니다. 먼저, 구미일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년 동안 구미일보는 지역의 다양한 소식과 현안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며 시민의 알 권리와 지역사회의 건전한 언론 발전을 위해 소중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역과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며 책임있는 보도를 해오신 구미일보 이안성 대표님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해로서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 속에 언론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크게 부각 되었습니다. 정확한 정보 제공과 공정한 보도는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돕고 민주주의를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밑거름입니다. 그런 점에서 구미일보가 시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언론 발전을 이끌어온 의미는 더욱 클 것입니다. 지역 언론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구미일보가 지역 현안을 더욱 깊이 있게 통찰하고, 지역의 미래 발전을 함께 걱정하는 언론으로서 거듭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구미일보가 시민들로부터 더 큰 신뢰와
먼저, 신록의 계절 6월에 맞이하는 구미일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강산이 2번 바뀐다는 긴 세월동안 꿋꿋하게 언론 본연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어서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한결같이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신념으로 예리한 논평을 내고있는 높은 지성에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최근, 지역언론의 재정적 환경변화와 외부의 차가운 시선 그리고 계속되는 독자들의 무관심 속에서도 지치지않고 달리고 있는 구미일보를 응원합니다. 부디 중앙언론이 보지 못하는 지역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어 주십사 감히 부탁도 드립니다. 내년 20주년은 올해보다 더 성대한 생일잔치가 펼쳐지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긴 세월 신문의 충실한 역할과 무거웠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축하를 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구미시(을) 국회의원 강명구 인사드립니다.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구미와 경북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온 구미일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7년 창간 이후 구미일보는 구미를 비롯한 경북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현장을 성실하게 기록하며 지역 언론의 소중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자세로 한결같이 지역 언론의 길을 걸어오신 이안성 구미일보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구미일보가 보여주신 따뜻한 시선과 책임 있는 보도는 구미 발전의 든든한 힘이 되어왔습니다. 앞으로도 구미일보가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언론, 지역 발전에 힘이 되는 언론, 구미의 미래를 함께 밝혀가는 언론으로 더 크게 도약하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구미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국민의힘 조직부총장·구미시(을) 국회의원 강명구
구미일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7년 6월 인터넷신문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구미일보는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구미시를 비롯해 김천시, 칠곡군, 청도군 등 지역 곳곳의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하며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조명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온 구미일보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구미일보는 지역에 기반을 둔 인터넷 언론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가까이에서 전달해 왔습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놓치지 않고 살피며, 지역민의 삶과 직결된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온 것은 구미일보가 쌓아온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 언론으로서의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지역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여론 형성을 통해 지역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앞으로도 구미일보가 경북과 구미의 생생한 현장을 잇는 소통의 창구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19주년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