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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영남권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 창업-BuS 영남권 연합 IR’공동 개최

‘G-star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과 연계해 영남권 5개 센터 우수 스타트업의 후속투자 지원
딥테크·AI·바이오 등 유망 스타트업 12개사 및 국내 우수 투자사 10개사 참여 ··· 1:1 투자 상담 지원

영남권(경북·대구·부산·울산·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경계를 넘어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의 후속 투자 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북·대구·부산·울산·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7월 2일(목)부터 4(토)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된‘G-star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7월 3일(금)‘제1회 창업-BuS 영남권 연합 IR’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경북·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부산·울산·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참여기관으로 함께 뜻을 모았다.‘창업-BuS(Business Up-scale Support)’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연합 IR은 영남권 전역의 협업 체계를 통해 각 센터가 보육 중인 우수 기업을 연계하고, 나아가 공동 투자 및 후속투자 유치 성공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연합 IR에는 각 센터가 추천한 총 12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자사의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다.

  * 경북센터 추천 ▲로봇 무선충전 솔루션을 개발하는‘에타일렉트로닉스(남정용 대표)’▲초임계 유체 플라즈마 기반 스킨케어 소재 기업‘플라스뽀(김하리 대표)’  

  * 대구센터 추천 ▲차세대 재조합 단백질 분자농업 플랫폼의‘유니언하우스(한보라 대표)’▲중소기업용 데이터 기반 AI 테크 서비스 기업‘탤런트링크(탁경만 대표)’  

  * 부산센터 추천 ▲AI 기반 글로벌 유통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로커스코리아(이준현 대표)’▲LLM 기반 무역데이터 정형화 솔루션의‘팀리부뜨(최성철 대표)’  

  * 울산센터 추천 ▲후각 AI 기술 기반 불법 마약류 탐지 시스템의 ‘일리아스 AI(고범석 대표)’▲나노필터 기반 공기질 인프라 플랫폼‘엘케이텍(이동현 대표)’  

  * 경남센터 추천 ▲3D 프린팅 기반 환경 소재를 개발하는‘쓰리디씨(김도혁 대표)’▲반도체 장비용 클린 케이블 솔루션의‘반도디에스코리아(정진욱 대표)’  

  * 엔젤투자협회(대경허브) 추천 ▲친환경 반도체 공정용 PFPE 오일 리사이클 제조 솔루션의‘도데솔루션(김도형 대표)’▲AI 기반 맞춤형 큐레이션 글로벌 O2O 플랫폼‘슬로크(라호진 대표)’

이날 행사에는 나우아이비캐피탈, BNK벤처투자, 스케일업벤처스, 호라이즌아이엠, SBI인베스트먼트, 트라이앵글파트너스, iM투자파트너스,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디지스트기술지주, 신용보증기금 등 비중 있는 투자기관에서 참석하여 영남권 스타트업의 후속투자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G-star 모두의 창업 페스티벌’기간(7/2~4) 동안 영남권 창업-BuS 참여기업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페스티벌을 찾는 투자사,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기회도 함께 지원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이번 제1회 창업-BuS 영남권 연합 IR은 영남권 지역의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를 하나로 묶고, 각 지역의 대표 유망 스타트업들이 후속투자를 통해 스케일업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라며, “영남권 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창업-BuS 후속투자 성공 사례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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