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는 오는 6. 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6월 1일(월) 5일장을 맞이하여 동곡시장과 풍각시장을 찾아 국민의힘 후보들과 합동 집중유세를 개최했다.
이날 집중유세에서 김하수 후보는 “지금 청도는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사업,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 관광과 경제를 살리는 사업, 청년이 돌아오는 청도등 수많은 씨앗을 심었고. 이제는 거두어야 할 때”라고 전제하면서 “지금 청도에 필요한 것은 뿌린 씨를 수확하고 완성할 사람인 저 김하수를 선택해 주실 것”을 군민들에게 호소했다.
아울러 군민들이 직접 피부에 와 닿는 민생경제 공약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농기계, 농자재 지원 대폭 확대.
▶ 감 복숭아 등 박스 구입비 및 품목 대폭 확대.
▶ 어르신 이·미용 및 목욕비 지원.
▶ 청도버스 완전무료 시행.
▶ 생활인구 증가로 전통시장과 상가 상권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한편, 이날 지지연설을 위해 청도를 방문한 주진우 국회의원은 연설을 통해 “어떤 조직이든 잘되는 조직은 이유가 있다.”고 전제하면서 “본인이 선택받고 혜택받을 때는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고, 본인이 선택받지 않으면 탈당하고 무소속 나가서 당과 분열을 일으키는데, 가득이나 민주당과 싸워야 하고 세력이 모자라는데 우리 국민의힘으로 뭉쳐야 하지 않겠나”라고 성토하면서 “무소속의 배신정치 청도군에서 멈춰 달라.”며 호소했다.
아울러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은 건강도 안좋으신데 더 많은 일정을 소화하시며 전국 누비고 계신다. 그 이유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이다.”라고 하면서 “아들 딸들을 위해 손자 손녀들을 위해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달라.”며 청도군민들에게 부탁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