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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하수 청도군수 후보 선거대책본부, 성명서 발표

“음해와 비방 · 허위와 선동으로 지역사회 분열 즉각 중단하고 청도 미래 비전과 정책선거로 평가받길 촉구한다!”

오늘 우리는 군민께 희망을 보여 드려야 할 6. 3. 지방선거가 지역사회의 갈등과 상처만 키우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에 대한 우려와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주지하다시피, 청도군수 김하수 후보는 우리 청도의 미래를 두고 정책과 비전을 군민 앞에서 논하는 자리라면 언제든지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적극 임해 왔고, 준비도 되어 있는 후보이다.

 

유세 현장마다 타 후보들의 과도한 인신공격과 음해와 비방으로 선거의 본질이 흐려져 왔지만 김하수 후보는 단 한 번도 타 후보를 비방한 적 없다.

 

그럼에도 불구, 선거가 종반으로 치달으면서 타 후보들의 네거티브는 더 심해지고, 치열한 경선과정으로 인해 누적된 피로와 반복된 거리연설로 심한 감기와 몸살을 얻어 통원치료를 받던 중, 급기야 급성후두염 및 기관지염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TV토론 참여가 어려워졌음에도 이를 의도적인 회피로 간주하며 또 다시 여론을 호도하며 청도군민을 우롱하고 있다.

 

 

무엇보다 방송 대담 · 토론은 군민의 삶과 청도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어야 함에도 검증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음해와 비방과 선동으로만 일관하는 것이 서글프기까지 하다.

급기야 오후에는 이를 규탄하겠다는 기자회견까지 자처하는 것을 보며 이제는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아무리 선거공간이지만 반드시 서로가 지켜줘야 할 최소한의 금도는 있는 법이다.

 

근거 없는 주장들이 언론의 가짜 뉴스로 버젓이 보도되고, 짧은 말 한마디가 의도와 달리 왜곡되며, 신뢰를 어디까지 해야 할지조차도 분명치 않은 여론조사 결과들이 SNS로 확대 재생산되는 가운데, 급기야는 형사처벌로 강력하게 규제하고 있는 가짜 AI 사진까지 유포하는 지금의 선거환경 속에서 정작 중요한 정책과 미래 비전 제시는 사라지고 갈등만 반복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에 우리는 지금이라도 음해와 비방 · 대립과 갈등으로 지역사회를 분열시키기보다 지나 온 군정 성과에 대한 평가와 미래 청도발전 비전으로 군민의 선택을 받는 선거운동을 하길 바란다.

 

아울러 지금 이 순간에도 진행되고 있는 상대 후보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인신공격, 사실관계에 근거하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한 법적 대응을 통해 끝까지 책임을 묻을 것이다.

 

클린선거, 공명선거를 위해 지금이라도 박권현, 이승민 후보 진영은 청도의 미래 비전과 정책 중심의 선거로 임해 주시길 바란다.

 

2026. 5. 28.

국민의힘 기호2. 김하수군수후보 선거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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