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일보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7년 6월 인터넷신문으로 첫걸음을 내디딘 구미일보는 경상북도를 중심으로 구미시를 비롯해 김천시, 칠곡군, 청도군 등 지역 곳곳의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하며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조명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온 구미일보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구미일보는 지역에 기반을 둔 인터넷 언론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보다 가까이에서 전달해 왔습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놓치지 않고 살피며, 지역민의 삶과 직결된 이야기를 꾸준히 전해온 것은 구미일보가 쌓아온 소중한 자산이자 지역 언론으로서의 큰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지역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건전한 여론 형성을 통해 지역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앞으로도 구미일보가 경북과 구미의 생생한 현장을 잇는 소통의 창구로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19주년을 맞기까지 애써 오신 이안성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구미일보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구미시의회 의장 박교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