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실시

  • 등록 2007.10.15 23: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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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면장 박희규)에서는 지난 10월 11일 새마을 남ㆍ여지도자회원 및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평소 고철모으기, 국토대청결운동 등에 많은 활동을 해 온 회원들은 생활주변과 하천 등이 각종 쓰레기로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매달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여 생활쓰레기 줄이기 및 마을환경 정화에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희규 면장은 “무을면은 구미의 대표적인 청정지역”이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고장 만들기에 우리 무을면이 앞장서자”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육대석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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