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21년 3월 24일(수)「코로나19」발생 현황

  • 등록 2021.03.24 14: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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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명 발생
(경산 4명, 구미 3명, 경주 2명, 영천 2명, 영주 1명)

경상북도에서는 3월 24일(수)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신규 발생하였다.

 

경산시에서는 총 4명으로 △ 경산 소재 H스파 관련 이용자 1명이 확진 △ 3월 18일(목) 확진자(경산#93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3월 22일(월) 확진자(경산 #962)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3월 22일(월) 확진자(경산#95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 3월 22일(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3월 22일(월) 확진자(경산#959)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다.

 

영천시에서는 3월 22일(월) 확진자(경산#959)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다.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9.4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2,06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지혜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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