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21년 3월 22일(월) 「코로나19」 발생 현황

  • 등록 2021.03.22 0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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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명 발생
(경산 4명, 구미 3명, 포항 1명, 경주 1명, 칠곡 1명, 울진 1명)

경상북도에서는 3월 22일(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11명(국내 10, 해외1)이 신규 발생하였다.

 

경산시에서는 총 4명으로 △ 3월 19일(금) 대구동구확진자의 가족 2명이 확진, △ 3월 19일(금) 확진자(경산#94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3월 19일(금) 확진자(경산#9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 3월 11일(목) 확진자(구미#38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3월 20일(토) 서울확진자의 가족 1명이 확진, △ 3월 20일(토)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되었다.

 

포항시에서는 3월 15일(목) 확진자(포항#50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되었다.

 

경주시에서는 3월 18일(목) 확진자(포항#50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칠곡군에서는 3월 19일(금)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울진군에서는 3월 19일(금) 확진자(울진#1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1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70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지혜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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