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월 15일(월) 「코로나19」 발생 현황

  • 등록 2021.02.15 14: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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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 발생
(경산 5명, 군위 2명, 안동 1명)

경상북도에서는 2월 15일(월)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감염 8명이 신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안동시에서는 안동 소재 태권도 학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경산시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과 그 접촉자 4명이 확진되었다.

 

군위군에서는 총 2명으로, 2월 13일(토) 대구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었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9명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1,28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지혜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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