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자녀궁

  • 등록 2017.08.16 1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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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28) 자녀궁(子女宮)

 


자녀궁이란 두 눈 아랫부위인 와잠과 누당을 이르며 자녀에 관한 운수를 판단하는 기본자리이다. 자녀궁이 평평하면서 살이 가득차 있으면 자손이 창성하여 복록을 누리고 영화로워진다. 자녀궁이 깊게 꺼져 있으면 자녀와 인연이 없어 고단해진다. 자녀궁에 사마귀나 흠결 또는 주름살이 있으면 말년에 자손이 해를 본다. 자녀궁이 볼록하면 임신중이라고 판단한다. 임신한 여성의 자녀궁에서 오른쪽(남편은 왼쪽)이 더 윤기가 있고 볼록하면 남자 아이를, 왼쪽(남편은 오른쪽)이 더 윤기가 있고 볼록하면 여자 아이를 잉태중이라 판단한다. 자녀궁에 수직으로 주름살이 그어져 있으면 일생동안 남에게진 빚을 갚지 못한다. 자녀궁인 누당(淚堂)에 살이 차서 봉지를 단것처럼 유달리 두둑하면 아들이 없어 대가 끊어진다. 자녀궁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 여성은 성씨가 다른 자식을 둔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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