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85) 자고새눈(慈姑眼)
눈알이 누르스름하면서도 불그레하고 검은 자위가 위로 매달려 있다. 얼굴이 붉고 걸음을 걸을 때에 머리를 흔들며 체구와 귀가 작은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경솔한 성격으로 어떤 일이던 마무리가 엉성해서 재산의 손실이 많아 부자기 되기 어려운 상이다.
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85) 자고새눈(慈姑眼)
눈알이 누르스름하면서도 불그레하고 검은 자위가 위로 매달려 있다. 얼굴이 붉고 걸음을 걸을 때에 머리를 흔들며 체구와 귀가 작은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경솔한 성격으로 어떤 일이던 마무리가 엉성해서 재산의 손실이 많아 부자기 되기 어려운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