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앵무새상

  • 등록 2017.03.26 14: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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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44) 앵무새상

 

입이 크고 입술이 붉으며 눈이 길고 코가 알맞게 생겼다. 볼이 풍만하고 이마와 목이 짧은 편이며 턱은 긴 편이다. 마치 앵무새의 분위기를 풍겨서 낙천적인 맛을 두르러지게 나는 모양새이다. 상냥하고 사교적이어서 사람들을 잘 사귀고 말을 잘 해서 상대방의 관심을 끌기도 한다. 재능과 문장력이 좋고 감수성이 예민하다. 멋쟁이란 말을 들어 애정의 갈등으로 인한 타락이 염려된다. ()에 해당되는 곳을 취할 것이며 종교가, 변호사, 문필가 등으로 앞길을 열어가고 사교계나 사무계통의 직업도 알맞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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