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철도변 소음공해 해결

  • 등록 2008.10.02 21:49:56
크게보기

경부선 철도가 김천시내 한복판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중앙시장』주변 하행선 철도변 방음벽 설치가 확정돼 주민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김천시에 따르면 경부선 철도로 인해 철도변에 인접한 인구 밀집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빈번한 철도차량 운행에 소음으로 인해 수십년 동안 생활불편을 겪어 왔다.

이러한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박보생 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이 올 초부터 수차례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지역본부를 방문 강력히 건의한 결과 국비 7억7천만원을 확보 길이 422m 높이 3~6m에 상단부는 투명판으로 시내와 조화되는 철도 방음벽을 올 연말까지 중앙시장 주변에 설치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어 해당 주민들은 철도변 소음공해로부터 해방될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장주소 : 경북 구미시 상사동로 167-1, 107호(사곡동) Fax. (054)975-8523 | H.P 010-3431-7713 | E-mail : kg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안성 | 편집인 : 이안성 | 청소년 보호책임자 :김창섭 | 등록번호 : 경북 아 00052 | 신문등록일 : 2007년 8월 7일 Copyright ⓒ 2009 구미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