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리 고분군 풀베기 작업” 실시

  • 등록 2008.07.29 05: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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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황종철)에서는 7월 27일(일) 05:30부터 해평면 의용소방대원(대장 : 마상락) 30명이 동참하여 해평면 낙산리에 있는 고분군 250여기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낙산리 고분군은 사적 제336호로 지정된 관내 유명한 문화유적지로서 대략 3세기말에서 7세기 중반경으로 형성되었으며, 고분군의 규모는 큰 것이 지름15~18m, 높이 4~5m정도이고, 작은 것은 지름 7m, 높이 1m미만인 것도 있으며, 지역민들의 위한 작은 관광지 및 쉼터로 유지되고 있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제초 작업의 노고에 해평면장(황종철)이 격려차 방문을 하여 “지역문화제를 보존하여 역사의 오류와 왜곡을 막고 성실성을 담보로 시공간을 뛰어넘어 유형,무형의 문화적 가치를 계승하여 역사적 사실을 보유하자󰡓며 지역사랑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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