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힘을 보탰습니다.농촌사랑의 마음으로

  • 등록 2008.06.28 00: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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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불순한 일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6.25일 도시과장(김시일)을 비롯한 직원 10명은 봄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아읍 대망리 농가를 찾아 서툰 농사일이지만 성심성의를 다하여 영농현장을 직접 체험하면서 일손을 도와 주었다.

일손부족으로 마늘수확후 방치하여 놓은 마늘을 말끔히 묶어 주었으며, 인삼밭 잡초제거, 대망천 환경정비등 작업인력을 분산배치하여 짧은 시간에 조금이나마 더 많은 도움을 주고자 시종일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람찬 일정을 보냈으며,.

이날 작업후 준비한 간식을 나누면서 어려움 여건 속에서도 농촌을 가꾸고 행복을 찾아가는 농민들과의 함께 대화의 장을 마련하였다. 도시는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고 농촌은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항상 도시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이번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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