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환경연수원, 다문화쉼터 찾아 사랑의 선물 기탁

  • 등록 2012.12.25 23: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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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직원들은 24일 오전11시 구미시 지산동 다문화쉼터를 방문, 직원들의 모금을 통해 마련한 분유와 기저귀 등 신생아 용품과 각종 생활용품 1백30여만원 어치를 전했다.


구미다문화쉼터는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시설로, 현재 17명의 결혼이주여성들이 보호받고 있다.

이송희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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