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폐 축사(양계장) 위장 불법게임장 적발

  • 등록 2010.12.07 08: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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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서장 전종석)에서는 2010. 12. 3 폐 축사를 임대해 양계장으로 위장한 뒤 사행성 게임기를 설치해 놓고 불법 영업을 한 L(45)씨와 종업원 이(37)씨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L씨 등은 지난 11월 초순경부터 최근까지 김천시 농소면 입석리의 한 폐 축사를 빌려 양계장인 것처럼 위장, 오션 파라다이스(바다이야기) 게임기 19대를 설치 불법영업을 한 것이다.
김욱동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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