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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희칼럼





이태식 경상북도의원, 경북 대표 관광자원 개발과 도내 자영업자 지원 대책 마련 촉구 경상북도의회 이태식 의원(구미)은 지난 18일(월)제295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북 대표 관광자원 개발과 도내 자영업자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이태식 의원은 먼저, 경북 대표 관광자원 개발과 관련하여, 구미는 우리 경제를 이끌어 온 대표적 산업도시로, 크나큰 기여를 해 왔으나, 수도권의 규제완화, 세계 경기 침체의 장기화,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하락 등 국내·외 환경 변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제조업의 불황은 구미 지역을 넘어 경북경제에 직격탄을 날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히며,어려움에 처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의 미래 먹거리 개발을 위해 경북 서부권의 중심인 구미 지역의 관광자원 개발을 제안하였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수많은 역사 유적지를 가진 금오산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구미역 인근 금오산 자락을 출발점으로 하여 금오지를 지나 칼다봉을 거쳐 금오산 정상 현월봉에 도착하는 약9.2Km(직선거리) 거리의 경북을 대표하는 ‘(가칭)경북 케이블카’ 설치가 필요하다며,이를 연계하여, 금오산 정상인 현월봉에서 칼다봉을 거쳐 금오지까지 총 3.8Km(직선거리)를 1코스로, 칼다봉에서 수점동 대성저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