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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춘 국회의원, ‘구미시 2019년 5G 융합 산업을 위한 국비 90억원 확보!’

자유한국당 장석춘 국회의원(경북 구미시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은 3월 27일(수) 구미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5G 이동통신 분야의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장비·디바이스 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2019년도 정보통신방송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90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총 100억원(국비 90억원, 도비 5억원, 시비 5억원)이 투입되며, 구미시는 전자부품연구원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그리고 국내 유일 인공지능 셋톱박스 제조 기업인 ㈜가온미디어, ㈜LS엠트론, ㈜선테크, ㈜포인드, ㈜다온, ㈜와이즈드림 총 9개 기관·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의 주요내용으로는 세계 최고 수준 28GHz/38GHz 밀리미터 대역 RFIC(무선주파수 직접회로) 개발을 통해 초고용량 데이터 전송과 음영지역의 커버리지를 위한 게이트웨이(Gateway)를 개발하는 것이다.

 

또한 재난안전을 위한 착용형 디바이스, 드론 기반의 지능형 영상정보를 활용한 진단예측 서비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CCTV영상시스템, 생산현장에서의 위험상황 감지 등 스마트공장, 스마트시티 분야의 5G융합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장석춘 국회의원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가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명실공히 5G 융합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앞으로 구미시가 중심이 되어 5G 핵심부품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기업체가 이를 활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곧이어 진행될 5G 시험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에서도 구미시가 최종 사업자로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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