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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동문·산학협력기업 발전기금 이어져

㈜대경테크노·㈜구일엔지니어링 각 1천만 원 전달
“공학교육 선도할 인재 양성 기여”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동문 및 산학협력기업으로부터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금오공대 산업대학원(석사과정)을 졸업하고, 2015년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곽현근 ㈜대경테크노 대표이사는 26일 금오공대를 방문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곽현근 대표이사는 지난 2010년부터 대학의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8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어 금오공대 산학협력기업인 ㈜구일엔지니어링의 백승균 대표이사도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백승균 대표이사는 현재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장으로 산학협력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동문과 지역기업이 보내는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미래형 공학교육을 선도하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9년 ㈜대경테크노를 창업한 곽현근 대표는 프레스 가공 및 금형기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2011년 제58호 기능한국인에 선정됐다. 2015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고성장 기업에도 지정됐다.


1988년 설립된 ㈜구일엔지니어링은 반도체 산업장비 개발 및 제작 업체로, 지난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글로벌 선도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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