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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고객센터'로 주민 의견수렴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배해직)는 3일 구미시 옥성면 농소리에서 지역주민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농업인의 의견청취 및 농지은행사업 홍보를 위하여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운영하였다.


농어촌의 고령화 추세에 따라 고객을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2013년 영농대비 농업인의 영농불편 해소를 위한 의견수렴 및 고객의 소리를 먼저 듣기 위하여 이번 '찾아가는 고객센터'가 추진되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인의 각각의 농업경영설계 및 노후대책 마련을 위해 개별적인 상담을 실시했으며, 이중에서도 특히 농지연금사업과 농가경영회생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배해직 구미·김천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고객센터'를 실시하여 공사의 대표브랜드인 농지은행사업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농촌복지를 지향하는 정부정책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가 소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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