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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동정 (05.16)

  • No : 9001
  • 작성자 : 이송희
  • 작성일 : 2019-05-15 19:43:01


[목요회 5월 월례회]

김충섭 김천시장은 16() 오전 1130분 김천 파크호텔에서 개최되는목요회 5월 월례회에 참석한다.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년 제4차 임시회” 참석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19년 제4차 임시회가 지난 5월 20일(월) 전남 여수의 엠블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인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을 비롯 전국시·도의회의장,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건의 건의문 안건과 결의안 1건이 의결됐다. 이날 임시회에서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예산 재의요구권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을 상정하여 만장일치로 원안 채택됐다. 장경식 경북도의회의장은 예산 재의요구권 관련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과 관련한 제안설명을 통해 “우리나라의 예산제도는 예산의결주의에 입각하고 있기 때문에 국회는 예산안 심의과정 중 정부의 동의없이 임의로 지출예산을 증액하거나 새로운 비목을 설치할 수 없고 정부는 국회에서 확정된 예산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하고 “그런데 지방자치단체 예산 역시 예산의결주의를 채택하고 있으면서도 지방의회에서 확정된 지출예산에 대해 대통령과 달리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일종의 거부권인 재의요구권을 부여(지방자치법 제108조)함으로써 지출예산의 증액 및 신규 비목의 설치에 관한 권한(지방자치법 제127조)과 함께 지방의회 예산심의권을 제약하고 지방재정운영의

권우상(權禹相) 칼럼 = 아파트 건축 시, 방음소재 사용 의무화 하라 칼럼 아파트 건축 시, 방음소재 사용 의무화 하라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동주택 층간소음 문제가 이웃간의 분쟁에서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아파트 층간 소음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정부는 아파트 건축 시 방음 소재를 의무화 하지 않아 소음분쟁에 외면하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방음은 일반적으로 흡음과 차음으로 나뉜다. 따라서 방음 소재에는 흡음재와 차음재가 있는 셈이다. 먼저 소리를 흡수하여 울리는 현상을 없애주는 제품을 흡음재라고 하며, 주로 계란판 스폰지, 방염천, 폴리에스터, 방염 흡음 보드, 유공판 스폰지, 아트보드, 폴리에스터 등을 꼽을 수 있다. 흡음재 사용 용도는 자동차 방음, 피아노나 드럼 등 악기 사용에 따른 방음, 학교 방음, 스튜디오 방음 등을 들 수 있다. 차음재는 소리를 차단해주는 기능의 제품을 가리키며 보통 층간 소음을 차단해주는 차음 시트 등이 있다. 유리면, 암면, 펠트, 코르크, 연질 섬유판 등은 음을 흡수하는 재료로 사용되며, 콘크리트, 벽돌, 철판 등은 음을 차단하는 재료로 사용된다. 공기를 통과시키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