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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동정 (03.12)

  • No : 8914
  • 작성자 : 이송희
  • 작성일 : 2019-03-11 13:36:24


16회 인동 3.1문화제 참석

장세용 구미시장은 12일 오후 4시 인동 3.12 독립만세운동기념탑에서 열리는 제16회 인동 3.1 문화제에 참석해 3.12 독립만세운동의 정신과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린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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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공중보건의사제도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토론회」개최 자유한국당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은 3월 21일(목)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공중보건의사제도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토론회」제하 토론회를 개최했다. 백 의원은 개회사에서 오늘 “공중보건의사제도가 1979년에 설립된 이후로, 공중보건의사들이 농어촌에서 수많은 의료 노력을 기울여온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본 토론회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공중보건의사는 공중보건 업무를 수행하기 전에 군사교육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군사교육 소집기간이 의무복무기간에 산입되어 있지 않아 의무복무 기간이 길어지는 문제가 행정편의를 이유로 해결되지 않음으로서 지금과 같은 형평성의 문제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기존의 행정편의에서 벗어나 발전적인 방향으로 정책이 검토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의료 환경의 변화로 인해 공중보건의사의 기능도 기존의 진료 중심에서 공공보건을 중심으로 하는 역할로 변화되고 군사교육기간 산입의 의무복무 형평성 문제에 대한 법률적 규범과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1979년 제도가 처음 도입된 이후, 변화 없이 유지되어 지속되어온 여러 문제들이 오늘 토론회를 계기로 개선되

권우상(權禹相) 칼럼 = 겸손한 사람이 바보 취급을 받아도 칼럼 겸손한 사람이 바보 취급을 받아도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우리 사회에는 똑똑한 사람이 많이 있지만 똑똑한 사람과 못된 사람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상대방에게 불편함이나 폭언 또는 욕설로 마음에 상처를 받아도 참고 있으면 바보로 취급된다. 반면 작은 일에도 상대방에게 대들고 따지면 똑똑한 사람으로 보는 것이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인식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요즘의 세상에서는 겸손이 설 땅을 잃어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일지 모른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매우 성공한 것 같아 보이는 사람들은 남보다 앞서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 교만한 사람들, 어떻게 해서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는 사람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유한 유명 인사들의 생활 방식을 부러워하지만 겸손하고 온유한 사람들을 부러워하지는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자화자찬을 늘어놓기를 좋아한다. 겸손과는 거리가 먼 그러한 사람들은 성공한 것에 대한 영예를 자신에게 돌리며 잘난 체한다.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는 책임감 있게 사는 것보다는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날 사람들이 점점 더 자기중심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