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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동정 (12.06)

  • No : 8807
  • 작성자 : 이송희
  • 작성일 : 2018-12-05 20:13:17


2018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시상심의위원회 참석

장세용 구미시장은 6일 오후 3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2018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시상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구미시민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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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5.18 망언 의원 제명촉구 성명 발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지난 2월 18일(월) 개최된 제5차 상무위원회에서 5.18 망언과 관련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의원 등 3명에 대해 국회에서 제명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지난 2월 11일(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성명을 통해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공청회에서 5.18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5.18유공자들을 ‘괴물집단’이라 망발을 쏟아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의원에 대해 5.18영령과 국민앞에 사죄할 것을 촉구했으나 사죄는 고사하고 개인정보보호법상 공개가 불가능한 5.18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며 생떼를 쓰는가하면 ‘극우 프레임’을 주장하는 등 적반하장 격 망언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또 “징계가 마땅한 김순례의원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출마한다는 이유로 중앙윤리위에 회부조차 않는 꼼수를 부리는가 하면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제의 국회의원을 제명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당은 이어 “자유한국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정당인가”라며 “전 국민의 64.3%가 해당 국회의원을 제명하는데 찬성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뜻을 거스른다면 대한민국 공당임을 포기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국회

권우상(權禹相) 칼럼 = 저출산 정책, 문제의 핵심을 모른다 칼럼 저출산 정책, 문제의 핵심을 모른다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현재 노인 기준연령을 70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찬성 의견과 65세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반대 의견이 맞서고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개인의 신체 및 건강(질병) 상태가 개인마다 다른점을 고려하면 70세 이상 상향조정은 부적절하다. 그래서 ‘국민연금 받기 전에 죽어라는 말인가’ 하는 말도 나온다.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49%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13%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데, 노인 기준연령을 높이면 현재 노인복지 혜택을 받고 있는 대상이 바뀌고 이는 곧 노인복지 축소로 이어져 노인들의 현실은 더욱 암담해질 것은 분명하다. 따라서 정부는 청년, 노인 등 당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저출산·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이다. 이 문제는 세계 여러 곳에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생겨나고 있다. 부유한 선진국에서는 출산율의 심각한 저하나 폭락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가난한 후진국은 일반적으로 높은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낮은 경제와 사회 성장률 속에서, 특히 극도의 저개발 상태에서는 그러한 인구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