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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동정 (05.11)

  • No : 8622
  • 작성자 : 이송희
  • 작성일 : 2018-05-10 19:54:08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상북도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1일, 교육청 본관(경북 안동시)에서 중‧고등학생의 직업진로 지원과 국가자격시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공단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중견‧중소기업 연계 현장훈련 ▲일학습병행제를 통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 ▲해외취업 ▲숙련기술체험캠프를 통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등을, 교육청은 국가자격시험에 필요한 학교시설의 우선 사용 시설사용료 일부 또는 전액 감면 교직원의 시험위원 참여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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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칼럼 = 말과 글은 역사와 문화를 가꾼다 칼럼 말과 글은 역사와 문화를 가꾼다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세계의 모든 나라마다 말이 있고 글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불쌍한 나라도 있다. 자기 글과 자기 말이 없다면 얼마나 답답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말과 글이 있는 우리는 행복한 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살아야 한다. 말과 글이 있기에 역사도 만들고 문화도 가꾸어지는 것이다. 과거 일제식민지 시대에도 애국지사들은 우리의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기도 했다. 땅을 잃어버리면 다시 찾을 수 있지만 말과 글을 잃어버리면 영원히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므로 각자 태어난 나라의 말과 글을 지키고 가꾸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우선 반성해야 할 일은 우리 말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남의 나라 말을 끌어다 쓰는가 하는 것이다. 특히 영어가 세계의 말로 널리 쓰이면서 영어를 모르면 마치 바보라도 된 것처럼 보는 것은 하루 속히 고쳐야 할 것이다. 물론 영어가 압도적인 시대에 우리는 살아왔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입에서 쉽게 영어 낱말이 튀어 나오는 것은 무슨 까닭인지 모르겠다. 지금 나이가 많은 분들은 라디오를 많이 듣는데 방송하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