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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 동정 (04.17)

  • No : 8610
  • 작성자 : 이송희
  • 작성일 : 2018-04-16 15:41:37


양성평등 보이스단 워크숍 참석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17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양성평등 보이스단 워크숍에 참석해 양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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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국회의원, “북한 소행 의심 백승주 의원실 공용 메일 해킹” 철저한 조사 촉구 백승주 국회의원실은 “공용 상용메일을 외부 해커 세력이 러시아를 경유하여 9월 말 해킹 및 접속하여, 10월 8일 백승주 의원이 발송한 것처럼 국회 국방위원장실, 합동참모본부, 한미연합사,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컨벤션, 자유한국당 관계자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백 의원실은 “이번 해킹 사건이 11월 8일 포착되고 조치를 위한 관계 기관들의 보고를 받은 결과, 해킹에 사용된 IP는 러시아 IP로 밝혀졌고, 국내 VPN(가상사설망)을 경유하여 의원실 공용 상용메일에 9월말에 해킹하여 로그인에 성공하고 이메일 계정에 포함된 정보를 탈취하고 잠복해 있다가 10월 8일 국방위원회 행정실에서 의원실 상용메일로 송부한 박한기 합참의장 후보자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초안을 전달(Forward) 형식으로 국회 국방위원장실, 합동참모본부, 한미연합사,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컨벤션, 자유한국당 관계자들에게 4가지 종류의 악성코드(해커 지시에 따라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컴퓨터에 저장된 자료 탈취)가 포함된 파일을 첨부하여 이메일을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악성코드가 포함된 이메일을 수신 받은 청와대, 한미연합사, 합동참모본부와 연관된 인사

권우상(權禹相) 칼럼 = 권력으로 통치하는 군주는 파멸한다 칼럼 권력으로 통치하는 군주는 파멸한다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세상의 넓은 지상에는 인간의 생활을 지탱해 주는 보편적인 체계와 기술의 총애인 문명이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장소가 없었다. 이 지구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인간이 다양한 모습으로 산다. 문명이란 다양한 생활양식을 가진 여러 민족에 서로 이질적인 문화를 한 장소에서 녹여 내는 조건이 갖추어진 곳에서 일어났다. 적어도 중국 대륙의 경우는 그랬다. 중국 역사는 참으로 이상하다. 후대에 갈수록 문화의 균일성이 높아지면서 지적 호기심이 약해진다. 진(秦)의 시황제 정(政)이 6개 제후국을 정복하고 중국대륙을 통일했다. 그 전까지는 중국대륙은 수많은 소왕국으로 분활돼 있었다. 하지만 진나라 통일은 백성들에게는 오히려 참혹한 삶이 되었다. 가혹한 법치주의 정책 때문이었다. 진시황의 법치주의는 백성을 위한 법치가 아니라, 진시황 한사람 자신을 위한 법치였다. 오늘날에 비교하면 북한의 김정은이 진시황과 같다. 진시황제의 한 마디가 칙명이 되어 백성들을 닥치는 대로 죽였다. 그러나 시황제에게는 어떤 양심의 가책도 없었고, 자신의 행동이 포악하고 잔인하다는 생각은 깃털만큼도 없었다. 북한의 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