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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 동정 (04.11)

  • No : 8606
  • 작성자 : 이송희
  • 작성일 : 2018-04-10 21:49:46


회복지분야 전문 직무교육 참석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11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사회복지분야 전문 직무교육에 참석한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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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 보수층 표심을 우보(牛步)로 잡는다.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 오 후보는 최근 경북도내 각종 행사 참석을 하면서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그는 보수층이 강한 경북지역을 감안하여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정책으로 표심에 다가서는 등 ‘우보(牛步)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오 후보는 가식 없고 순수한 행보로 유권자들에게 감동을 이끌어낸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장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판단한 캠프 측도 상당히 고무된 분위기다. 캠프 관계자는 “오 후보가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보다 출발 등 모든 면에서 후발주자이지만, 이를 극복하는 것도 시간문제일 것이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4월 24일(화) 오전 9시 경주 안강 공설시장에서 상인, 주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다양한 소리를 청취 했다. 이어 영천으로 이동, 대한미용사중앙회 영천시지부정기총회에 참석해 득표활동을 했다. 또, 하양시장에서 주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등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추었다. 오중기 후보는 “경북도민이 뭘 원하는 지 조금씩 알게 됐다. 그동안 여권지역이면서 홀대를 받은 것에 대한 도민들의 이야기는 가슴에 와닿는다” 고 말했다. 그는 또 “도정 운영자들이 도민들의 가

권우상(權禹相) 칼럼 = 여우와 북한 김정은의 속셈 칼럼 여우와 북한 김정은의 속셈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산속에 호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호랑이는 배가 고파 먹이를 찾아 산속을 헤매고 다니다가 마침 여우를 만났다. “이녀석 마침 잘 만났다. 배가 고파 견디가 어렵던 참인데 너를 만났으니 요기라도 해야겠다” 그러자 교활한 여우는 눈알을 뱅글뱅글 굴리며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그런 말은 애당초 하지도 마시오. 산속의 짐승들은 모두 나를 왕으로 모시고 있소. 내가 이 세상을 하직하는 건 서러울 게 없지만 내가 세상을 떠나면 산속의 짐승들이 점차 소멸하고 말텐데, 당신이 지금 나를 잡아 먹으면 당장의 시장기는 면할지 몰라도 앞으로 쥐새끼 한 마리도 없을텐데 그땐 뭘 먹고 살아 나가겠소?” “한 입에도 차지 않을 녀석이 무슨 위세가 있다고 많은 짐승들이 너를 무서워 하며 너를 또한 임금으로 섬긴단 말이냐?” “나는 태어나서부터 거짓말이라고는 한 번도 해보지 못했소. 그래 정 믿어지지 않으면 내 뒤를 따라와 보시오. 내가 정말 산속의 왕이 아니라면 그때 나를 잡아먹어도 늦지 않소.” 호랑이가 생각이 보니 그것도 나쁘지 않아 호랑이는 앞에서 촐랑대며 뛰어가는 여우를 따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