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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 동정 (03.13)

  • No : 8586
  • 작성자 : 이송희
  • 작성일 : 2018-03-12 17:23:01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참석

이묵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2018 상반기 양성평등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양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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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지진피해 후속대책 마련 및 지역재건 조속 지원 촉구 결의안 채택 지난 3월 20일(수)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의 포항지진과 지열발전의 연관성 분석 연구 결과 발표에서 포항지진은 지열발전소로 인해 촉발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경상북도의회 지진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이칠구)는 25일 제4차 지진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진피해 후속대책 마련 및 지역재건의 조속한 지원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3월 25일(월) 제30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결의안에는 중앙정부에 지열발전소와 CO2 저장시설을 즉시 폐쇄하고, 지진계측 자료 실시간 공개로 도민들의 불안해소 대책을 마련할 것과 포항지진 피해의 완전한 보상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국회에 요구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또한 포항지진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손해배상과 도시재건을 위한 기구 구성, 경제회생을 위한 국책사업의 우선 배정 같은 포항시민과 포항시 피해지역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촉구하는 내용 또한 포함하고 있다. 결의안 채택에 앞서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재난안전실장으로부터 추진상황과 향후 대책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와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정부조사연구단 발표 이후의 신속한 후속 조치를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

권우상(權禹相) 칼럼 = 국회의원 비례대표제 없애야 한다 칼럼 국회의원 비례대표제 없애야 한다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2020년 국회의원 300명을 뽑는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벌써부터 물밑 준비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정치인이나 여.야정당이 그동안 국민의 신뢰와 애정을 얼마나 받았느냐에 따라 득표의 희비는 엇갈릴 것이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많은 국민들은 붕괴된 안보와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후보자에게 눈길을 던질 것이다. 문제는 투표로 결정하지 않는 비례대표제다. 비례대표제는 각 정당이 지지를 받은 만큼 의석을 가져가는 제도를 말한다. 유권자는 후보자 개인이 아닌 후보자 명단을 작성한 정당에게 투표하며, 각 정당은 득표율에 따라 의석수가 결정된다. 비례대표제의 페단은 인물 중심이 아니기 때문에 학력이나 인품 또는 국가관, 안보관 등이 결여 되어도 국회에 입성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비례대표 일부 국회의원 중에는 국회의원으로서의 품위에 맞지 않는 언행이나 막말 등 각종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 물의를 빚는 사례도 적지 않다. 하나의 지역구에서 한 명의 정치인 즉 1등만 뽑는 제도인 소선거구제에서는 2등, 3등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