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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 동정 (02.09)

  • No : 8567
  • 작성자 : 이송희
  • 작성일 : 2018-02-08 19:29:46


[김천시 장기발전 계획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박보생 김천시장은 9일(금) 오후 4시 시청 3층강당에서 개최되는 김천시 장기발전 계획수립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다.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19년 주요업무 보고’ 받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 칠곡1)는 지난 2월 12일(화) 올 들어 처음 열린 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감이 제출한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았다. 정세현 부위원장(구미1)은 초등학교 수영실기교육의 미비함을 지적하며 “수영실기교육 여건 조성 및 안전사고 예방 등 실질적인 대책 방안 마련으로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고우현 위원(문경2)은 “도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만큼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중요하다”며 과감한 장려책 등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특히 교육계에 종사하는 공직자부터 저출산 극복에 솔선수범 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용선 위원(포항4)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업체 이용을 권장하고 있으나 입찰 과정에서 생산시설도 없이 사무실과 공장만 등록해 놓고 낙찰 후 외지로 역발주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행하는 사례가 있다”며 중간 검수 단계 시 직접 생산 현장을 방문해 문제가 있는 업체는 적절한 제재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태춘 위원(비례)은 최근 이슈가 된 빙상 사건을 예로 들며 도내 학교 운동부 코치 채용 및 재계약 시 학부모 및 학생들이 마음 놓고 운동에 전념할

권우상(權禹相) 칼럼 =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칼럼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우리는 죽음이라는 현실을 피할 수 없다. 그리고 죽음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을 가져온다. 아무리 마음을 잘 준비한다 해도, 부모나 배우자나 자녀의 죽음을 태연하게 받아들일 수는 없다. 비극은 갑작스레 닥칠 수도 있고, 시간을 두고 서서히 거리를 좁혀 올 수도 있다. 어떤 경우이든, 죽음으로 인한 아픔은 피해 갈 수 없으며 그 결과는 참담하기 그지없다. 교통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미국인 안토니오는 이렇게 말한다. “마치 어떤 사람이 우리 집의 문을 잠그고 열쇠를 가져가 버린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젠 단 한순간도 다시 집에 들어갈 수 없고, 남은 건 그저 추억뿐이지요. 가족을 사별하면 바로 이런 현실에 부딪힙니다. 너무나 억울하게 느껴져서 애써 부정하려 해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죠.” 미국인 도러시는 47세에 남편을 잃고 죽음이 무엇인지 알아보겠다고 결심했다. 주일 학교 교사였던 그는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라고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지만,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몰랐다. 그래서 자신이 다니던 성공회의 교직자에게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하고